막 등 전체를 덮는 용문신이나 해골문신 이런거 말고

옷으로 안가려지는 부위에 슬쩍 보이는 문신 새겨놓은거 보면

대체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