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로리마마랑 내가 운명의 상대여서 이 사람과 함께 서로 사랑한다면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지고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치면
사회적 시선이나 제도 같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효용을 더 증가하는 장치가 오히려 방해물이 되는건데
한국에서는 무리고 누가 일본에서 일본어로 로리타 같은 초우주명작급 소설 쓰면 재밌을듯
만약 로리마마랑 내가 운명의 상대여서 이 사람과 함께 서로 사랑한다면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지고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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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무리고 누가 일본에서 일본어로 로리타 같은 초우주명작급 소설 쓰면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