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부터 화장실 벽 위쪽 특정 타일이 조금씩 금이 가고 있었음 그 땐 그냥 벽만 좀 깨지고 별 거 없는건줄 알았는데

근데 오늘 알고보니 벽 아래쪽이 비어서 함몰되어 조금씩 내려앉고 있었던거라 아래쪽이 비틀리듯이 움푹 파이고 있었고

벽이 천천히 내려앉으면서 위쪽 타일이 당겨지니까 타일의 인장력이 못 건뎌서 갈라지고 있었던거였읆

시발... 일단 화장실 대청소부터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