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처녀 츤데레에게 더러운 구멍에 들어갈건 오물과 구더기밖에 없다면서 어디 구더기 들끓는 똥통에 들어가서 마저 몸이나 굴리는게 어떠냐고 묻고싶구나..

폭언이 마려운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