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있았던 일
시청각실이라고 하나 강당이라고 하나 그런 특유의 공간 있잖슴
최대한 시야 많이 확보하려고 한줄한줄마다 높아지는 영화관 좌석 같은 구조
시청각실이 그런 구조였는데 점심시간인가 유명찐따가 다른 애들이 경사로에서 달리다가 급정거하는 그런 놀이에 꼽사리 꼈는데
그때 우유 박스 끄는 수레 같은? 그런 바퀴 달린 그런 수레가 있어서 걔가 그거 타고 경사로 내려가는 장난 치다가
발목인가 접질렀다는 희대의 병신 같은 이야기가 있다

중딩 때 있았던 일
시청각실이라고 하나 강당이라고 하나 그런 특유의 공간 있잖슴
최대한 시야 많이 확보하려고 한줄한줄마다 높아지는 영화관 좌석 같은 구조
시청각실이 그런 구조였는데 점심시간인가 유명찐따가 다른 애들이 경사로에서 달리다가 급정거하는 그런 놀이에 꼽사리 꼈는데
그때 우유 박스 끄는 수레 같은? 그런 바퀴 달린 그런 수레가 있어서 걔가 그거 타고 경사로 내려가는 장난 치다가
발목인가 접질렀다는 희대의 병신 같은 이야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