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면 머리 길어지니 꾸미고 그럴줄 알았는데 애초에

군대에서 머리가 빠져버려서 꾸미고 싶은

머리컷이 있어도 숱 부족으로 꾸밀 수가 없어 우애앵,,,,


나에게 부조리한 녀석들이 밉다,,,


+)살도 계속 빠져서 그냥 추남 그자체야,,,


++)운동하면 매트에서 구르다보니 땀에 젖은 머리가 눌려져

숱 없이 휑한 부분이 더 잘보여,,,


ㄷㅇㅇㅇㄱ)

운동 시작해서 그런지 건강미 넘치는

운동녀와 순애하는 동음이 듣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