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할 능력은 없고 타인의 관심에 빌붙어 사는것밖에 살아갈 방도가 없는데 그 조차도 성격이 안좋아서 잘 빌붙지도 못함..

그래서 배 줄일때마다 이가 나간 식칼을 들고 관심좀 가져달라고 협박해서 근근히 생을 이어가는거지...

상상만 해도 발기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