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실 관계자 중에 정신병자들이 좀 많더라


솔직히 뭘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음 



일단 자기 회사에서 미성년자랑 성관계 한 성우가 있다는 소리랑 (그럼 왜 입건은 안됐는데) 지 회사에 불을 질렀다는 성우랑


성우 업계에 연줄이 있다는 소리랑 무슨 자기 소속 성우가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 있다는 소리부터 (그걸 왜 얘기하는지 모르겠음)


존나 이 업계가 환상적인 건 알겠더라



헛소리하다가 방송국에 다 소문나서 징계 먹었던데 알고보니 이 녹음실에 성범죄자도 연계돼있더라


ㄹㅇ 야생의 세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