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바르면 메챠크챠 간지러워서 더는 못버티는 

그런 마법의 간지럼약처럼 미약처럼 소개하는데

실제로 무슨 느낌인지 궁금함

복숭아 맨손으로 만져서 털박히거나

키위 맨손으로 만져서 털박힌 간지럼같은건가

볼때마다 참마즙 간질임 고문은 꼴리는데

정작 진짜 얼마나 간지러운건지 몰루겠어서 아쉬워요

직접 해보기엔 

먹는걸로 장난치는거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