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나하시 한가운데에

어떻게 공원이름이 보지공원

야한 섬이로구나 오키나와는




첫날은 대충 시내에서 짐풀고 시내좀 구경하다가 술먹고 자고 인나고


손가락이 깁스상태라 차마 사고낼까 렌트는 못하겠고

꾸역꾸역 버스같은거 찾아타야하는데..

둘째날에 다른 옆섬이나 가보고 싶은데

츄라우미 수족관도 한 번 가보고싶기도 하고

파란동굴 스노클링도 해보고싶고

이리오모테섬이나 오우지마에서 평안히 보내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문제는 교통편이야 교통편


왜 꼭 이럴때 손가락을 뿔궈먹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