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들을 거 다 사면 집 거덜날 수준이라 추한 변명이지만 많이 애용했는데

이제 거의 동음 10년차라 경제적 여유 생긴 것도 있고 귀가 존나 높아져서 샘플 들어보면 일주일에 두세개 살까말까 수준이라 진짜 쓸 이유가 없음..

애초에 올라오는 것도 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