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탕 왔는데 남자가 나밖에없음..
대충 신기하네~하고 있는데 카운터에서 웬 종이를 내밈...
이 종이에 선호하는 외모랑 체형을 적어달라는거임....
ㅇㅇ..머임이게..하면서 별 의문 못느끼고 작성한 다음 욕탕에 들갔는데(안에도 여자들밖에없음)
종이에 적은대로 생긴 여자애(처녀임)가 전속세체사랍시고 들어온거임...
목욕탕안에서 이런저런플레이하고 다끝난다음에 나오려는데 걔가 따라나옴...
왜따라오세여...하니까 카운터 보던 아줌마가
얜 이제 님의 전속 오나홀 세체사임...무료제공임ㅇㅇ..이럼...
아그래여...그럼같이집으로가자오나홀년아...하고 집으로 데려오면서 꿈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