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의 작은 섬에 있는 에어비엔비 민박집인데
한시간반 걸어서 도착했다고 하닉간
막 세상에 세상에 하면서 체크인? 하구
이제 집이랑 섬 설명 듣는데 할아부지께서
여긴 이십분이면 다돌아보는 곳이에요 해서
그래서 하루 종일 섬에서 윳쿠리 논비리 다라다라 보내고싶다고 하닉간
할아버지 데박좋아하시면서 막 섬에 있는거 이거저거 세세히 설명해주시는데
할머니가 면박주시면서 손님 씻고 밥먹으러가야지
내일 아침에 해요 아침에
하면서 끝났음
낼 아침 아홉시에 차려주신다는데 그거도 기대되어요
근처에서 아홉시까지 밥집 한다닉간
저녁밥이랑 저녁술 먹으러 가야지
이게 믹직구사야지
내일은 정말 어떤 평화로운 하루가 될까
데박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