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아니면 재료때문에 안된다고 했는데

도저히 답이 없어서 다시 찾아가서

너무 배고픈데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아무거나라도 좋으니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자리 하나 새로 치워주셔서 앉음


이렇게 또 새로운 경험이 생기는구나

근데 초밥하고 챰플하고 맥주 주문 다되는데

대체 뭐가 부족했던거지

절실함이 부족했던걸까


아무튼 부어라 마셔라 스타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