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갈까 그래 거기 가자

숙소 어디로 잡을까 그래 여기가 좋겠다 예약해두고

뭐 먹고 싶은 거 있냐 그래 스시로랑 야키니쿠 라인으로 예약해두고

어디 가고 싶은 곳 있냐 그래 거기 예약해두고


그렇게 출발 5일 전

아 이제 미미카키텐 예약해야겠다 모시모시 요야쿠시타인데스께도


그렇게 가고 나서 아 뭐 먹지

타베로그 봐봐 어 여기 맛있겠다 가자

오늘은 뭐 먹지 일단 걷자 어 여기 맛있겠다 가자


요런 느낌이래요

계획과 무계획 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