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존나 사납게 생겼다고 무섭다고 하고


애기들은 내가 보기만 해도 무서워하고 울먹거리고


사람들이 쳐다만 봐도 눈을 안맞춰주고 시선을 깔길래


눈물을 머금고 머리 도로 자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