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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점장님이 클레임에 대응해 주셔서,

그 손님 겨우 돌아갔어


정말 그만 좀 해줬으면 좋겠다니까~

알바한테 트집잡는 거


뭐, 이런 이야기는 됐구


어서 빨리 여친이랑 어디까지 갔는지 알려줘


그 얘기 하려고 일부러 방과 후에 부른거잖아?


꽤나 뜨거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디까지 갔어?

전에 연습했던 딥키스는 할 수 있었어?


정말? 그래서 그래서?


응... 에? ... 응 응


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발기도 했고 여자친구도 눈치채고 있었던 것 같지만,

접촉은 없어서 너도 아직은 이른거 같아서 말을 못했구나


음, 그렇구나.


뭐, 확실히 그런 신사적인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좀 더 과감하게 말해도 괜찮다고 해야 할까....


뭐랄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


그, 한 가지 알아줬으면 하는 게 있어.


여자도 야한 짓에는 관심이 있다는 걸...


물론 네 여자친구도...


부끄러워서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도 야한 기분이 들어서 AV 같은 걸 볼 때가 있거든


정말이야. 여자도 성욕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네 여자친구도 그런 지식은 가지고 있을 거고,


사랑하는 너와 더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키스 이상의 스킨십도 받아들여 줄거야.


하지만 뭐, 여자는 못 하는 날도 있고,


그렇게 금방 몸을 허락하면 가벼운 여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조심해야 할 것은

제대로 리드할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이야


익숙하지 않아서 어리버리 하다가는 경멸당할 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전희 방법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해


키스로 머릿속을 끈적끈적하게 만들어주면,

여자도 젖어 버리니까.


남자가 발기하는 것처럼 말이야.


그러면 여자친구도 이성 따위는 잃어버리고,

몸을 허락해 줄지도 몰라


물론 그렇게 되더라도 그 다음이 중요해


상대의 그곳을 만지는 방법도,

자신의 그곳을 만지게 하는 방법도,


제대로 알아두지 않으면 무드가 무너져버리니까


어떡할래?


그럴 때를 대비해서...

연습해 보고 싶어?


그렇구나~나는 상관없지만, 너 입장은 어떨까?


일단은... 보지를 만지게 될 텐데...


그건 괜찮을까 싶어서


왜냐면, 아직 여자친구 거는 아직 본 적도 없잖아?


내가 '처음' 이 되버릴텐데...


뭐, 키스도 나랑 한 게 처음이었지?


아, 그러고 보니 여ㆍ기


자지 만져준것도... 내가 처음?


바지 너머긴 했지만~


뭔가... 연습을 위해서라고는 해도...

너의 첫경험을 빼앗아 버린 것 같아서 미안한걸...~


어떻게 할래? 네가 싫다면 그만둘게


나랑... 중요한 부분을... 만지는 방법을 연습하는거...

그만 둘래...?


그치~? 못한다는 소리 듣는 건 싫으니까~


갑자기 AV처럼 이상하게 만지면 무서워할 거고,

연습해두는게 좋지


그렇구나~ 그럼,


모처럼 오늘은 네 교실인 거잖아.

저기, 여친 자리 어디야?


그럼 저기서 둘이 앉을까?

그쪽이 좀 더 리얼하잖아


아, 헤어스타일도 전처럼 포니테일로 해줄게


뭔가 이러니까, 네 여자친구가 된 느낌


좋아해... 나, 너가 좋아... 사랑해...

같이... 야한 짓... 해보자...?


라던가~ 후후


우~와... 얼굴 빨개졌네~

상상해서 흥분했구나


아니, 여친 절대 이런말 안할 거 아냐


뭐, 너가 조교하기에 따라서

여친도 이런 말을 하는 아이가 될 지도 모르지


진짜야, 여자애들은 남자친구의 영향을 많이 받기 마련이고,

너 하기 따라선 그런 애가 될 수도 있다고?


뭐, 그런 건 좀 더 어른들의 세계의 이야기니까


너는 아직 그런 단계가 아니니까 안심해


우선은, 애무하는 법 부터 배워보자?


하지만 조심해?


지금 내가 여친과 이미지가 비슷해졌다고 해서,

실수로라도 나한테 흥분하면 안 된다?


'가슴은 사에키 선배가 더 크네...'

라던가 하는 생각은, 하면 안 된다?


라고는 해도~ 그럴리 없잖아? 왜냐하면

너는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니까


그치? 맞지?


그러니까 지금 여기가 살짝 서버린 것도... 내 탓이 아니라


여친과 야한 짓을 하는 망상을 했기 때문이야


그ㆍ렇ㆍ지?


자, 연습한 성과를 보여줘.

네가 여친에게 어떤 키스를 했는지 나한테 알려줘


좋아. 아주 좋아. 자, 더 해봐


이건 나도 질 수 없겠는걸~

혀, 안쪽까지 넣어줄게?


정말 뭐야~? 너 엄청 성장했잖아...?


큰일인걸... 이러면 나도 흥분되버리는데...


이런식으로 베로츄 해서, 여자친구를 녹여버렸구나...


하지만 아깝네~ 분명 자지를 만져줄 수 있었을텐데,

겁먹어 버렸구나~


그럼 대신 내가 위로해줄게


아~ 벌써 엄청나게 딱딱하잖아~


아... 봐봐, 엄청나... 츗...♡

엄청 커졌어...


응, 뭐야? 키스로 흥분했어?


사에키 선배, 아니... 레이나한테 흥분 한거야?


바-보, 바로 아니라고 말해야지


지금 자지가... 딱딱해져 버린 건...


레이나와의 야-한 베로츄 때문...


이 아니라... 후후...


레이나가 부드러운 손으로 바지 너머에서...

자지를 살살 만져주고 있어서...


도 아니고...♪ 후후...♪


여자친구와 이런 짓을 하는 망상을 하고 있기 때문...


인거지~?


그럼 나도 악의없이 이 지퍼를 내릴 수 있겠네~


아, 아하하~ 자지... 꺼내버렸네~


여자친구 분보다 먼저 봐버렸다는 게 조금 죄책감이 들지만


게다가 학교 교실에서 꺼내 버렸고...


흥분되지...?


자 그럼... 잔뜩 만져줄게...♡


반응 대단해~ 이렇게까지 움찔움찔...


망상으로 이렇게까지 딱딱해질 수 있다니...


정말로 여자친구가... 좋은 거지?


어? 입이 멈췄어. 키스는 쉬면 안 되지


허리도 내밀어서... 자지를 잘 보이게 해 줘


혀를 어떻게 움직여야 잘 느끼는지...


알아볼 수 있게


여자친구 분도... 널 기분 좋게 해주고 싶을 테니까...


기분 좋을 때는 기분 좋다고,

몸의 반응이나, 말로 제대로 전달 해줘야 해


너는 정말 알기 쉬우니까...


여자친구 분도 분명 알아줄거야


그러고나면... 자... 이렇게...


더 세게 만져줄 거야...


저기... 살짝 뒤로 가줄래?


이것 봐봐... 실이 축... 늘어져서...


자지로 떨어졌네...


저기 이거... 로션 처럼 써줄까...?


문질 문질...


문질 문질...


이거 봐... 너와 나의 침이 뒤섞인... 야한 점액이...


자지를 코팅하고 있어...


여자애의 침이 자지에 묻은건... 처음이지...?


아, 대단해... 움찔움찔거리잖아~


저기, 여친하고 이런 야한 짓 할 수 있을 것 같아...?


뭐야 그 표정- 못 할 거 같아?


안 된다구... 그런 건...


제대로 여자친구와도 여러 가지 경험을 해봐야지...


모르는 새에 내 몸을 원하게 되버릴 지도 모른다고...?


그야 나랑 너무 연습을 많이 하다보면...


여자친구 분으로는 부족하다 느껴버릴 지도 모르잖아...


뭐,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되겠지?


그야 너는...


여자친구를 사랑한다고 했으니까 말이지?


그러니까 괜찮겠지?


그보다, 언제까지 당하고만 있을거야?


말했지...? 서로 만지는 거라고...


내 건 안 만져줘?


그렇지? 보지 만지는 연습을 잊어버렸잖아


너, 그냥 혼자 기분 좋아지는 것만 생각하고 있었지?


사과해


연습을 소홀히 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여친과 할 때도 혼자만 기분 좋아지려 하면 안 되니까...


착하네~


자, 만져볼까?


잠깐만~


우와-... 미쳤네... 젖었어... 후후


너와의 베로츄로... 흥분해버렸나봐...


아니 그보다, 교실에서 팬티 벗는거 엄청 두근거리네...


교실 문을 잠가두길 잘했어


창문은 불투명 유리라 완벽해


그럼 시작해 보자?



내가 지금 손으로 벌리고 있는 곳이


보지의 입구♪


그 위에 살짝 튀어나온 부분이, 클리


일단...


만져볼래?


우선은 클리부터


하아... 그래... 거기


갈라진 곳 윗부분에 살짝 튀어나온 부분...


하앗... 미안...


나 클리 꽤 잘 느끼는 타입이라...


여자친구 분은 어떨지 모르니까


만질 때는 신중하게 해야해?


여자친구는 처음일 테니까


표피 위로 만지면서 시작해...


그래그래...


응...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면


튀어나온게 느껴지지?


거기를 꾹꾹 문지르면...


읏... 잘 하잖아~?


그럼 다음은... 보지...


손가락 넣어볼까?


난 젖기 쉬워서 쉽게 들어가겠지만


여자친구는 어떨지 모르니까


넣을 때는 천천히


별로 젖지 않은 것 같으면


네 침으로 적시고 넣어도 좋아


으응... 거기 맞아...


전부 넣었어?


손가락 끝을 살짝 위로 움직여봐...


좀 더 위...


손톱은 세우면 안 된다?


흐읏... 거기... 거기는 손가락 가운데로 가볍게 누르듯이...


좋아... 아주 좋아...


손가락은 넣은 채로...


손가락 끝만 움직이는 거야...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이 곳 제대로 기억해둬...


여자친구한테도 똑같이 해주는 거다?


너의 손가락의 모양


감촉으로 헤롱헤롱하게 만들어 주는거야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


여친의 보지를 봤을 때는


처음 보지를 본 척... 해야 한다?


만질 때도, 익숙한 듯한 분위기가 들면 좋지 않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하는 연기 하는 거 잊지 마?


설마 여자친구도 자신의 남자친구가 자연스럽게


다른 여자의 보지로 *테망 연습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 못하겠지? *(씹질)


뭐, 조심하면 괜찮을 거야.


그보다 자, 네 거도 만져줄게


츄-- 하면서... 서로 애무하자...?


이렇게 서로 중요한 부분을 만져주면서


관계할 준비를 하는 거야


알겠지?


섹스... 말이야


보지에 자지를 팡-팡- 하고...

넣었다 뺐다 하는 거


엄청~나게 기분 좋아


게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연결되서,

사랑을 나누게 되면


마음이 가득 채워지거든


너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네...~


분명 할 수 있을거야


이렇게나 딱딱하고 야한 자지를 가지고 있으니까


솔직히 나도... 이걸로 보지에 박히고 싶다고 생각도 들고


농담이야~ 후후... 바람 피는게 되버리겠지?


뭐야? 왜 그래? 그렇게나 흠칫 하고...


보지 만지는 손가락... 완전 멈춰있는데?


에? 갈 거 같아? 못 참겠어?


그래서?


뭐? 가게 해줬으면 좋겠어?


에~? 진짜로 하는 말이야~?


역시 처음으로 가게 해주는 건

여자친구가 좋지 않아?


뭐 너가 괜찮다면~ 괜찮으려나~?


그럼... 내가... 가게 해줄게?


자... 츕... 츗... 좋아... 괜찮아...


싸줘... 싸도 돼... 츄웃...


하얀 거... 싸 줘... 츄릇...

정액... 츕... 싸줘...?


레이나의.... 츄릅... 츗...

레이나의... 손에, 츗... 싸줘...?


자, 가버려...


가라 가라 가라 가...!


싸버려...!!


아하하핫...! 대단해~


엄청 나오네


멈추질 않잖아~


콸 콸... 콸 콸...


아아... 따듯해...


아-아~ 정말, 이렇게나 싸버려서는...


이.거. 여자친구를 위해서 남겨둬야 했던 거 아니야~?


뭔-가... 내가 뺏어버린 것 같잖아~...


저기, 이거봐, 완전 질척거려


맛있어 보여서... 마셔버렸어~♪


아, 이런 천박한 짓은 여자친구에게 부탁하면 안 돼


나는 좋아해서, 멋대로 먹어버리지만


진해서 맛있었어~


잘 먹었습니다~


앗, 손가락에 묻어있던 정액이 살짝 흘러내려버렸다...


하핫...! 봐 봐~


여자친구 의자에 정액이 묻어버렸어~


저기, 여친의 자리에 앉아있는 다른 여자가...


네 자지를 사정 시켰다는 걸 알게 되면...


여자친구 분은... 어떻게 생각하려나...~ 후후...


미안미안~ 심술궂게 이야기해서


이거, 연습이었지?


너는 바람필 마음 따위는 없었고?


뭐든지 연습은 중요하잖아?


그래서 말인데, 현자 타임중에 미안하지만


여자친구와 할 때는 여기서부터 섹스로 이어져야 해


뭐, 사실은 가장 연습해두는 게 좋은건 섹스지만...


그건 역시... 그렇지...?

완전히 바람핀 게 되잖아?


아무리 연습이라고 해도, 좀 꺼려지거든~


너한테 알려주고 싶은게 잔뜩 있었지만...


어쩔 수 없지


허리를 움직이는 법이라던가...


주름진 보지에


자지가... 꾹... 꾹... 압박당하는 느낌이라든지...


내 몸을 이용해서....


가르쳐 주고 싶었는데...


하지만 역시 바람은 안 되니까, 할 수 없겠지?


네가 절~대로 안 된다고 한다면... 말이지?


후훗.... 농담이야~


그럼 다음에 만날 때는 혹시...

동정 졸업후가 되려나?


힘내, 응원하고 있으니까


내 보지로 공부한 것을 제대로 복습하면,

분명 여친도 만족시킬 수 있을 거야!


뭔가 모르는 게 있으면 언제든지 LINE 해줘!


그럼 건투를 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