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일정 똑같은 지인 있다는 댓글에
설마 아는사람으로 특정당할까바 무서웠는데
이정도면 안심이지
나무는 숲에 잘 숨었어요
이제 밥뚝딱하고 비행기 기다려야지
데박 배고파
아침 아홉시에 먹고 첫끼니네..
요시노야 치즈규동 토쿠모리에
튀김 곁가지 데박먹어야겠다

아까 일정 똑같은 지인 있다는 댓글에
설마 아는사람으로 특정당할까바 무서웠는데
이정도면 안심이지
나무는 숲에 잘 숨었어요
이제 밥뚝딱하고 비행기 기다려야지
데박 배고파
아침 아홉시에 먹고 첫끼니네..
요시노야 치즈규동 토쿠모리에
튀김 곁가지 데박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