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던 때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당하고 나니까 닷시는 못하겠더라고

그냥 떡인지로 시코시코하려고 보다가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나오던데 이게 뇌파괴구나 라는걸 깨달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