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다니던 성당 수녀님 (덩치 존나큼 개무서움)이

나한테 요즘은 왜 성당 자주 안나오냐면서 야이새끼야 차렷 이러더니 손목시계풀고 존나 때림....


반격도 못하고 그냥 잘못했어요 하고 뚜드려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