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내 취향이었고 의도한건진 모르겠지만 내용은 오나서포에 가까웠음


“자 싸자- 기분 좋게 싸버리자~“ 이런 대사가 기억나는데

동음이 뭔지도 모를때였고 목소리가 너무 취향이라 저 대사 하나로 하루종일 꼴렸던 기억


이거 지금도 가끔 생각나서 막연하게 찾아보려고 한적도 있는데

국산 동음중에 오나서포라고 써있어서 들어보면 걍 신음소리만 내는게 대부분이라 실망만 함…


사실 지금와서는 막상 찾아내도 별로라고 느낄 가능성이 높으니 걍 추억에 묻어놓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드문드문 떠오르는거 보면 역시 첫경험이란게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