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주인 할머니가 바에서 얼음을 손으로 덥썩덥썩 집어서 술 말아주는걸 봐버릶... 내가 주문한 콜라는 부엌에서 가져다줘서 괜찮은 거겠지 생각하고 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