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점부터 컨텐츠에 너무 주목도 높아져서

분위기도 이상해지고 안 사람 어차피 알지? 하듯이

대놓고 티내는 것도 늘어나고

그러니까 저렇게 소속사 나가고 명의 바꿔서

뻔뻔하게 개인세 시작하면 알아서 다 찾아주고 돈 주고

일본에서도 이런 시장 구조가 이해 안 돼서

별 이유 없어도 그냥 까이는 인식까지 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