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의 망설이는 아들 - 유혹하는 엄마 구도가 진짜 진짜 좋았는데 


2편은 서로 리미터가 풀린 이후라 시작부터 끝까지 오고고고곡 하다가 끝나서 너무 슬펐음...



3편 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설레긴 했는데 이제와서 1편 같은 분위기로 돌아갈 수는 없으니 2편처럼 나오겠지?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