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하러 자주 다녔는데


오오 내 앰생 피가 누군가의 몸에 흐르겠구나 하면서


요즘은 그냥 버릇처럼 헌혈하러 감


그냥 그런 습관이 생긴 느낌


겸사겸사 헌혈하고 인증하면 사람들이 나데나데 해줘서


별 것도 아닌데 자존감 충전도 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