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일이면
술이나 먹는거, 운동, 게임하면서 정신을 다른데 돌려서 해결함
동음은 몰입을 해야하는데 열받으면 감정 조절이 안되어서 안들음
무거운 일이면
그냥 친구들 몇 명한테 터놓고 상담함
이런저런 일이 있는데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게 맞았을까
보통 그 털어놓는 과정에서 머릿속이 정리가 되면서 스트레스가 대부분 가라앉음
그리고 이런 상담 하면 보통 그 날은 금마들이 술이나 고기 먹자고 나오라고 함
그럼 이제 그나마 남은 스트레스도 풀림
뭐 친구 좋다는게 뭐겠냐
서로 이렇게 기대고 살라고 있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