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uber와 팬 사이의 가상과 현실이 혼합된 감정과 상업적 관계의 애매한 경계를 다루는 거지...

요즘 추세와도 아주 잘 어울리고 좀 서정적으로 그리면 대박이 날 것다

부자되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