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딸딸한 느낌이 든다거나
볼에 열기가 올라온다거나
하면 이미 취한게 맞아요
지가 모를 뿐이지 몸에 반응이 왔으면 이미 뇌도 살짝식 리미터가 풀리고 있을거에요
평소보다 살짝 용?감해질거임
사람들이 주장하는 에헤헤거리고 휘청거리는 그 지경까지 쳐 마시는건
술에 취한게 아니라 알콜중독이에요
그따구로 주도를 가르치는 친구가 있다면 줘패서라도 교정해주도록 해요
아 부모님이면 어쩔 수 없이 얌전히 코런갑다 하셈
알딸딸한 느낌이 든다거나
볼에 열기가 올라온다거나
하면 이미 취한게 맞아요
지가 모를 뿐이지 몸에 반응이 왔으면 이미 뇌도 살짝식 리미터가 풀리고 있을거에요
평소보다 살짝 용?감해질거임
사람들이 주장하는 에헤헤거리고 휘청거리는 그 지경까지 쳐 마시는건
술에 취한게 아니라 알콜중독이에요
그따구로 주도를 가르치는 친구가 있다면 줘패서라도 교정해주도록 해요
아 부모님이면 어쩔 수 없이 얌전히 코런갑다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