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일 하루 평균 11시간 근무중인데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운동하고 누우면 11시~12시라서 뭐 즐길 것도 없이 바로 자고 하루하루가 일>운동>잠 이거 3개 반복이라 여가시간도 하나도 없고 현재로선 인생의 낙도 없고 너무 열심히 사는 건가 해서..
살짝 미래에 대한 걱정도 있고 요새 경제 진짜 어려워서 한 번 나가면 다른 데로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듦..지금 경기가 IMF,코로나 때보다 더 힘든 시기라는데 지금 그만두고 뛰쳐나오면 내가 다른 곳으로 다시 일을 복귀할 수 있을까?.. 누군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못하는데 내가 너무 힘들다고 배부른 소리 하는 건 아닌 건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