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회 시스템이 공부해서 대학가고 취직하기 인 건 맞는데
어째서 꿈이란게 직업이 되어버린 걸까?
그게 진짜 꿈이 맞긴 한지 잘 모르겠음.
진짜로 그게 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면서 그냥 매체에 나오고 주변 어른들이 말하는 거에 가스라이팅 된 거 같음.
꿈은 말 그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거라고 생각하지만....
직장이 없으면 굶어 죽으니 답이 없는거 같기도....

뭐 사회 시스템이 공부해서 대학가고 취직하기 인 건 맞는데
어째서 꿈이란게 직업이 되어버린 걸까?
그게 진짜 꿈이 맞긴 한지 잘 모르겠음.
진짜로 그게 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면서 그냥 매체에 나오고 주변 어른들이 말하는 거에 가스라이팅 된 거 같음.
꿈은 말 그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거라고 생각하지만....
직장이 없으면 굶어 죽으니 답이 없는거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