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서브 컬쳐들은 빈유가 메인 히로인인게 주류였다는데, 그거 보고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진짜 그 시절 쿠기밍 보이스 같은거 존나 유행했던게 스쳐지나감


껌젖이니 슬렌더니 사실 틀딱 취향이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