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학교에서 떡치고 잠깐 다른거 하고 돌아왔더니

여고딩이 칼찌 + 목매달림 당하고 디져있음. 지가 죽인건 아닌데 남주가 사회적매장 당하기 무서워서 호수에 시체 던짐

그 이후로 살인 사건 수사 시작됨


오늘 읽은 한국소설인데 시발 개얼탱 뇌아픈 도입부였음

맵다 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