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새남친을 데리고 왔는데 개쓰레기라 틈만나면 강간당하고 엄마는 모르쇠로 일관함, 그러다가 주인공을 만나서 치유받고 주인공을 좋아하게되지만 짐이되는게 싫어서 아동 보호소로 들어감, 거기서 주인공이랑 떡친걸 알게된 불량한애들에게 협박받아서 강간 당하고 담편을 기대해주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