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자들이 닭장같은 좁은 녹음장에 갇혀서

눈물을 또르르 흘린채 남자들의 강압적인 지시에

수치스럽게 신음소리를 녹음하는걸 생각하니

너무 불쌍하더라....

오늘부터 동음비건할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