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몸이 깃드나니



무지성 긍정적이기보단 건강한 사고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임


막 커뮤 각종 혐오 주제봐도 저런 사람들도 있구나 나라도 건실하게 살아야지 생각한다던가


현실이 조금 각박한거 같아도 걍 당장 행복한거 찾는다던가

어차피 좆같고 힘들어도 좀 지나고 나면 어떻게 또 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