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번 크게 터진적 있는데 그건 낯선 환경에다가 한참 방황하던 시기에 조울증까지 겹치면서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 날정도로 살아왔던 시기였고

나머지는 거의 역량부족인걸 눈치채고 어떻게든 해결하거나 아예 내가 해결 할만한 일이 아닌거 알고 손 떼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네

물론 사람 만나는거랑 이야기 들어주는거 좋아해서 내가 터지긴보단 남들 멘탈 케어해주는 경우가 많기도 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