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앗, 자지 엄청 축축해졌네.
나 애액을 이만큼 뿜었구나.
나랑, 너. 상성이 꽤 좋나보네. 잠깐 맛볼게.
비린내~
나랑, 너의 냄새가 섞여서, 엄청난 냄새가 나고 있어.
청소 완료. 싸게 해줬으면 좋겠어?
안 돼. 오늘은 내 안에다 싸야 해.
질내사정 해도 되는 날은 거의 없으니까, 좀 더 기뻐해주라구.
자자, 전희는 이 정도로 해두고
자지를, 보지에, 넣어, 줘~
자세를 바꿨으니까, 들어가는 곳도 바뀌었어.
이 체위 괜찮네. 깊숙히까지 삽입할 수 있어서, 너랑 더 밀착할 수도 있고.
있지, 키스하자. 혀를 섞으면서 야한 짓 해보는거야.
방금처럼, 격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는 것도, 좋다구.
있지, 혀 내밀어줘, 페로페로해줄게.
방금, 그렇게까지 해서, 그런가…
네 자지, 내 보지 모양에 딱 맞춰진, 느낌이 들어.
혀 좀 더 내밀어봐. 타액교환하는거야.
천천히 움직이는 거, 좋아.
자지가 보지에 빨려들어가는 게, 훨씬 느껴져.
있잖아, 알고 있어?
내 보지, 네 자지를 빨아들이면서
정액 갖고싶다고 말하고 있어.
우리들, 몸 상성, 역시, 좋은 게 맞나보네.
자, 잠깐! 갑자기 허리 움직이는 거 금지야!
지금은…천천히 움직이고 싶다구…
좋아좋아. 천천히, 알겠지?
자지가, 보지를 넓히는 느낌이 좋아
애태우게 해서, 미안해?
하지만, 이렇게까지 애태워주면
쌀 때는, 엄청 기분 좋을거라구
잔뜩 쌀 수 있게, 여기도..!
상냥하게, 햝아줄게
귀 안쪽, 후벼팠더니 움찔했어.
정말로 귀가 성감대구나?
있잖아, 가슴 만져봐?
예전처럼 야하게에~귀 가득 햝아줄테니까안
좋아, 그런 느낌으로 천천히
나, 너한테 가슴 만져지는 거, 진짜 좋은 것 같아
젖꼭지 손가락으로 굴리는 거 안대애…
으으…복수야.
왜 그래?
입김 거칠어지기 시작했네?
손도, 멈춰있다구.
진짜, 귀가 약하단말이야.
방금까지, 그렇게나, 가차없이 허리를 박아댔으면서
뭔가 귀엽네
이쪽도 뿌리 깊숙히…
깊은 곳에…
끈끈이처우앗, 자지 엄청 축축해졌네.
나 애액을 이만큼 뿜었구나.
나랑, 너. 상성이 꽤 좋나보네. 잠깐 맛볼게.
비린내~
나랑, 너의 냄새가 섞여서, 엄청난 냄새가 나고 있어.
청소 완료. 싸게 해줬으면 좋겠어?
안 돼. 오늘은 내 안에다 싸야 해.
질내사정 해도 되는 날은 거의 없으니까, 좀 더 기뻐해주라구.
자자, 전희는 이 정도로 해두고
자지를, 보지에, 넣어, 줘~
자세를 바꿨으니까, 들어가는 곳도 바뀌었어.
이 체위 괜찮네. 깊숙히까지 삽입할 수 있어서, 너랑 더 밀착할 수도 있고.
있지, 키스하자. 혀를 섞으면서 야한 짓 해보는거야.
방금처럼, 격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는 것도, 좋다구.
있지, 혀 내밀어줘, 페로페로해줄게.
방금, 그렇게까지 해서, 그런가…
네 자지, 내 보지 모양에 딱 맞춰진, 느낌이 들어.
혀 좀 더 내밀어봐. 타액교환하는거야.
천천히 움직이는 거, 좋아.
자지가 보지에 빨려들어가는 게, 훨씬 느껴져.
있잖아, 알고 있어?
내 보지, 네 자지를 빨아들이면서
정액 갖고싶다고 말하고 있어.
우리들, 몸 상성, 역시, 좋은 게 맞나보네.
자, 잠깐! 갑자기 허리 움직이는 거 금지야!
지금은…천천히 움직이고 싶다구…
좋아좋아. 천천히, 알겠지?
자지가, 보지를 넓히는 느낌이 좋아
애태우게 해서, 미안해?
하지만, 이렇게까지 애태워주면
쌀 때는, 엄청 기분 좋을거라구
잔뜩 쌀 수 있게, 여기도..!
상냥하게, 햝아줄게
귀 안쪽, 후벼팠더니 움찔했어.
정말로 귀가 성감대구나?
있잖아, 가슴 만져봐?
예전처럼 야하게에~귀 가득 햝아줄테니까안
좋아, 그런 느낌으로 천천히
나, 너한테 가슴 만져지는 거, 진짜 좋은 것 같아
젖꼭지 손가락으로 굴리는 거 안대애…
으으…복수야.
왜 그래?
입김 거칠어지기 시작했네?
손도, 멈춰있다구.
진짜, 귀가 약하단말이야.
방금까지, 그렇게나, 가차없이 허리를 박아댔으면서
뭔가 귀엽네
이쪽도 뿌리 깊숙히…
깊은 곳에…
끈적거릴 정도로, 귀 핥는 거, 야해서 좋아
네 귀, 내 한숨으로, 보지처럼, 질척해졌어
자, 잠깐! 갑자기 거칠게 하는 건, 금지라고, 말했는데에
벌써, 쌀 거 같은거야?
그러니까 젖꼭지 빨면 안된다니까안
그, 그래도. 괜찮겠지.
나도, 갈 것 같아.
좋아. 같이, 가자.
싸줘싸줘싸줘..!
안쪽에다, 가득 토해줘..!
안에 잔뜩 싸줘!
안돼. 안돼!
간다..!
질 안으로, 뜨거운 거, 들어오고 있어..!
이거 위험해…뱃속이, 점점 뜨거워져서
엄청 싸고 있는게 느껴져어…
기분 좋았다~ 있잖아, 꼬옥해줘. 꼬옥.
잠깐 쉬자.
따듯해…
뭔가 이렇게 사람피부를 느끼는 건 오랜만이야.
계속 일만 해서, 이런 건 잊어버리고 말았어.
쭈욱 이렇게 이어진 채로 있고 싶다..
있잖아.
너만 괜찮으면, 가챠 계약 같은 거 무시하고
가끔은 이렇게 야한 거 하지 않을래?
맞아맞아. 섹프섹프.
어때? 거유 미인 OL.
나쁘지 않은 물건이라고 생각하는데
좋아!
그러면 앞으로도 다시 한 번 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