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개인 화장실이라면, 안심해도 되겠지.

이 남성용 화장실, 사무실과도 살짝 떨어져있는데.

너는 어때? 사람 올 것 같아?

좋아. 그럼 다행이다.

하지만, 퇴근시간 직후인데다, 아직 회사에 사람 남아있으니까, 조심해야 해.


자, 바지 벗어봐.


우와, 벌써 단단하잖아.

혈관도 튀어나왔고, 손으로 쥐니까 엄청 뜨거워.

한겨울이었으면 증기도 나왔겠네.


있잖아, 최근에 혼자 뺀 적은 있어?

호, 호오. 나랑 할 수 있기를 기다렸다고?

깨나 멋진 말을 하네 너. 

그렇구나, 그렇게나 나랑 하고 싶었던 거구나.

서로 바빴으니까 최근엔 전혀 야한 걸 못했었지.


이런 장소지만, 오랜만이고, 나도 즐겨볼까나.

그러고보면, 네 휴식시간 얼마나 남아있었더라?

꽤 많이 남아있네. 점심에 쉬지 못한 부분도 있던거구나.

알겠어.


이 뒤에 너, 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지?

그러면, 수고하는 너를 내가 입으로 기운나게 해줄게.

일단 말해두지만, 큰 소리를 내거나 하면 안돼?

사람이 잘 오지 않는 곳이라도 조심해야지.


응, 좋아. 그러면, 먹어보실까.



우선 기둥 부분을…



입 안에서, 자지의 냄새, 엄청 들어와.

맡는 것만으로도, 야한 기분이, 되버릴 것 같아.


맛도, 엄청 진해서, 흥분해버렸어…



혈관을 혀로 덮어서

※요도를 감싼 피부혈관



기둥을 핥았을 뿐인데, 벌써 쿠퍼액 나오네.

인내력 없는 자지, 그렇게나 사정하고 싶구나.


그럼, 이번에는, 부랄로 할까나.

고간 발딱 섰어.

싸고 싶어서, 싸고 싶어서 어쩌지도 못하는 느낌.

혀로 고로고로해줄게.



여기도, 냄새 굉장해.

야한 냄새가, 입이랑 코로, 들어오고 있어.




위험해.

이런 걸 맡게 되면, 나도 그런(야한) 기분이 들어버려.



쿠퍼액 엄청 나와.

요도에서 넘쳐흐르고 있어.

핥아두지 않음 안되겠네.




쿠퍼액이 계속 나와서,

핥아도 핥아도 멈추지 않잖아.



너의 자지,

내 뺨 안쪽으로~

깨끗하게 만들어줄게.




벌써 쌀 것 같구나.

그러면, 어떻게 싸고 싶어?

이렇게 혀끝으로 귀두를, 베레레 핥으면서?

아니면 방금처럼 뺨 안쪽으로~


양치질하듯이 펠라하면서?

좀 더 강한 것도 좋겠지?

부랄에 쌓인 냄새나는 정액을 빨아들이듯이~


진공펠라라던가 말야.

어느 쪽이든 좋아하는 걸 골라.

네가 싸고 싶은 방법으로 싸게 해줄게.


파이즈리?

아하하, 설마 다른 대안일 줄이야.

알았어. 파이즈리 펠라로 가게 해줄게.


가슴 부분만 단추 벗기면 될려나.


됐다.

근데, 네 자지 또 커지지 않았어?

차암, 정말 가슴을 좋아한다니깐.


그려면 가슴으로, 자지를 감싸서~

받쳐주기만 하면?


이제 움직일게?


네 자지, 엄청, 뜨거워

게다가, 진짜 크네.

나, 깨나 가슴 있는 편인데, 그래도 전부 감싸지지 않을 정도잖아.


끝이 골짜기에서 나와있으니까, 귀여워

핥아야지~



마찰로, 자지 점점 뜨거워, 지고있어.



쿠퍼액도 양 엄청나.



이랬으면, 처음에 타액을 묻히지 않아도 됐을지도, 모르겠네.



이 정도로 진한 거에, 가슴이 너의 냄새로 베어버릴 것만 같아.



퇴근할 때라서, 다행이다.

가슴에 네 냄새가 베어있으면, 사무실에는 못 돌아가는 걸.



쌀 것 같아? 좋아. 싸 줘.

내 입안에 잔뜩, 진한 정액, 싸줘!



싸라 싸~



내 가슴으로 싸라! 싸라!





봐줘.

너의 정액, 비린내 짱이야.




진짜 슬라임같아.

목에 걸려서, 마시는 것도 힘들다구.

조금 가슴에 묻어있네.



응? 또, 또 자지 커졌네.

내가 정액을 마시는 걸 보고 흥분한거야?

그렇구나~ 흥분시켜 버렸구나~

이건 책임을 져야겠네.



있잖아, 이어서, 할래?


사실 말이야, 펠라하는 사이에 흥분해버려서

지금 엄청 젖어있어.


이미 언제든 넣어도 될 정도로, 질척질척해.


이어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