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앗, 젖었을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럴 줄이야.

속옷에 있었던 게 스타킹까지 스며들었어.


이러면 언제라도 시작할 수도 있겠네.

있지, 뒤로 해도 될까?

여기서는 나 움직이는 거 힘들잖아.


엉덩이 돌려서, 자, 언제든 들어와.


좋아. 그런 느낌으로 넣어줘, 왜 안 넣어주는거야?


야!...끝쪽으로 입구 문지르지 마앗.

애타니까 빨리 해ㅈ…!!!


갑자기, 안쪽까지 넣는다니…

차암…서있으니까 조금은 살살…


살살…해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그렇게, 격하게 박으면..! 이 도S!



자지 앞쪽이…!!

안쪽을 후벼파고있어…


자궁을 부딪히면서, 질이 꾸욱 조여들어와앗


잠깐, 잠깐…!

갑자기 이렇게 기분 좋으면 위험하니까, 좀 천천히 해줘..!


멈췄다, 갑자기 너무 격하게 했잖아…

전부터 생각했는데, 너랑 야한 걸 하면 순식간에 주도권을 빼앗기네.

침대 위 여포 자식.


좋아. 그렇게, 처음에는 천천히 해주면, 안심할 수 있어.



안쪽을 쿵쿵 두드리는 것도, 좋지만..

이런 식으로 자지를 반 정도, 넣어서, 얕은 곳을 비비는 것도,

자극되어서, 좋아~



자지, 안쪽에 꾸욱 들어왔어..!

아아..그거 좋아.


꾸욱꾸욱하고, 나를 리드미컬하게 쓰는 것도, 기분 좋아아..

기분 좋은 부분에, 자지 끝이, 꾸욱하고 들어오는 거, 습관이 될 것 같아.


있잖아. 키스, 키스해줘.

혀끼리 섞는 그거.



뒤치기로 박히면서, 딥키스하는 거.

더 많이 밀착이 되어서 좋아.



있지, 더 혀 내밀어봐.

녹아들 만큼 키스하자.



거칠게 하고 싶어?

좋아. 나도 슬슬, 거친 게 하고 싶다고, 생각한 참이니까…



거, 거짓말.

이 시간에 여기에 사람이 온다고?

미안, 조금만 참아봐, 지금 목소리 나오면 큰일이야.


잠깐만!

지금은, 움직이면 안된다고, 말했는데..!


왜…


그거 안대앳..!



지금 자궁구, 눌러대면…

목소리, 새어버릴거야


거기도, 안된다니까안…

T스팟에 집중해서 움직이면, 진짜 안된다니까안…

목소리 나와버려엇..!



잠깐! 잠깐! 안된다니깐!

넣는 것도 그렇고, 지금 가슴 만져지면…



이 바보!

바보바보..!

가슴 만지지 말라고…말했는데..!

젖꼭지 꼬집는 것도 안된다니까안..!



갔어..가버렸어…

젖꼭지 꼬집혀서, 가버렸어…


잠깐 있어봐. 너무 젖었어.

안돼안돼! 안된다니깐!

지금 클리 만지면, 진짜로…



안돼안돼! 지인짜 안돼!!

들켜버려. 진짜로 이거 들켜버릴거야..!!




다행이다..

바깥으로 가줘서…!


잠..! 갑자기 거세게 하면…

멈춰봐. 지금 그렇게 박아대면…

바로 가버려, 진심 가버리니까안…!



안돼. 너무 기분좋아서, 이제..서있지도 못하겠어.



너, 쌀 것 같은거야?

좋아. 나도. 참는 거, 한계니까.

둘이서, 같이 가버리자?

오늘 안전일이니까, 질내사정, 해도 괜찮아…!






쩌러어. 기분, 좋았다.

어쩌지..화장실에서, 야한 짓하는 거, 습관이 될 지도.


아냐. 역시 이젠 안 해.

들키는 일이라던지, 진짜 무서웠고.


그보다 너, 그 상황에서 허리가 움직여져?

물론 기분은 좋았는데..차암, 컨디션도 좋으셔.


있지. 빼도 될까?

슬슬 일하러 돌아가면 안되잖아?


자지 완전 질척해.

나도 허벅지까지 애액으로 젖어버렸고.


잠깐 정액 새어나와!

휴지 휴지! 휴지 좀 주세요!

고마워.



으아, 질에서 정액 계속 나오네.

배가 따듯하다곤 생각했다면, 이 정도나 나오다니.

나 참, 너 너무 싸잖아.



그런가.

그렇게나 내 보지가 기분좋았구나.

솔직한 녀석.


닦아 내기 끝!

네 자지도 깨끗하게 해야겠네.

물론, 입으로 말이지.


그러면, 실례할게~



내 애액과 섞여서, 냄새가 굉장해.


부랄 쪽까지 애액 묻어있어.

(혀로) 굴리면서~


엄청 흘러나왔네.



자, 청소 끝.

그보다, 또 섰잖아.

청소 펠라로 흥분한거야?


그래도 이젠 안 할거야.

너, 일하지 않으면 안되고


하지만 일이 끝난 뒤에, 바로 내 방에 온다면

하게 해줄게~

방금 한 짓의 복수도 얹어서, 듬뿍, 하자?


무조건, 와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