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배불러~

침대 푹신푹신해서 기분 좋아~


호텔 침대, 왜 이렇게 편안한걸까.

거래처에게 받은 호의 덕에, 그만큼 산지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


술이 맛있는 지역으로 출장가다니, 최고야!

거래 얘기도 잘 끝냈고, 술도 맛있고, 침대는 푹신하고,

오늘은 행복한 하루구만~


응? 같은 방인 이유?

그런 말이죠~

회계과에 있는 친구한테 같은 방으로 해달라고

살짝 부탁을 했거든.


간만에 함께 출장을 하게 되었으니까, 그쪽이 재밌잖아?

뭐야? 『혼자 있게 해달라』니, 그런 말을 해버리는구나.


흐응? 알겠어, 하지만 정말 그러고 싶어?

그런 말을 해버리고서는.


혼자 있으면, 야한 걸 전혀 할 수 없다구?

뭐, 네가 혼자 자위를 하겠다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에엣, 벗는 거 완전 빨라!


난, 너의 솔직한 부분, 엄청 좋아해.


자 여기, 이리로 와, 침대로.


그보다 어라? 왜 그래?

너무 마셔서 힘이 안 난다고?


생각해보니 너, 거래처에게 술을 엄청 권유받았었지.


그러면 오늘은, 내가 기분 좋게 해줘야겠네.

자, 침대로 굴러가봐.



우선 키스할게?


살짝 술맛 느껴져.

양치하고나서 하는 게 나았으려나.

아냐, 가끔은 술맛이 나는 키스도, 나쁘지 않네.

자, 입 열어. 진한 거 하자.



좋아.

이렇게, 혀를…얽어서



몸은 흐물흐물한데, 자지만 단단해~

전신의 혈액, 설마 이쪽으로 갔나보네.

이러면, 몸을 기분좋게 만들어서, 혈류를 바꾸게 해야겠구만.


입술뿐만 아니라, 머리부터 가슴쪽도…


젖꼭지도 느끼려나?

핥아보자.



네 젖꼭지, 발기했어.

여자같네.



자지에서 쿠퍼액 나왔어.

고간이 들썩거리면서, 사정하고 싶어~ 하고 주장하고 있네.


본인도 주장했어.

그렇구나, 내 안에 싸고 싶구나.


그러면, 원하는 바에 대답해야겠지.

정말 안에 괜찮냐고?

괜찮아. 오늘은 괜찮은 날이구, 거기에다…


들어갔다…

역시, 생으로 가는 게, 제일 기분좋지?


너는, 즐기기만 해도 돼.


오늘은, 내가, 움직일테니까..



역시, 생으로 하는 거, 엄청 기분좋아~

너의 자지가, 내 안을 넓히고 있어.

확실하게, 느껴져♥


나의 보지, 완전히, 너의 자지랑, 딱 맞아


이미 나는, 너의 자지가, 제일 기분좋을지도.

키스, 키스하자.


정말, 너랑 이런 관계가 되다니, 생각도 못했어.

회사에서 보답하면서, 호텔에서 묵으면서,

야한 걸 하다니…


들키면 바로 잘리겠지?

뭔가, 떨릴 것 같아.



귀도 기분좋게 해줄게?


귓구멍 주변도~



살짝 소름 돋아올랐어.

정말, 귀 너무 잘 느끼잖아.


그러면, 이번에는, 안쪽을…



아 이거 좋아.

너랑 키스하면서 핥는 거 좋아♥



자, 잠깐…

오늘은 내가 움직인다고, 했는데~차암..



안된다구…그렇게 박아올리면…

미칠듯이 기분좋아져어엇….



이쪽도…안쪽을…



잠깐, 그거 안된다니까안..

엉덩이 들어올려서, 저렇게 박아올리면…


완전히, 가버리게 될거야…



아 안돼…진짜, 가버릴지도…



너도, 쌀 것, 같아?

좋아♥



나의 안에, 짙은 정액 내어줘..!

듬뿍 싸줘♥



안대애…나 간다, 가버려…

간다간다간다아아앗!!



계속 나오고 있어…

자궁 안에, 너의 정액이…쿵쿵 두드리고 있어엇…




기분 좋았다~

너의 너와 하는 섹스, 최고야.

아 안돼..술이랑 운동때문에 못 일어나겠어.


당분간 이대로 있게 해줘…



뭔가 이제, 이대로 계속 있고 싶다.

있잖아.

제안이 있는데 괜찮아?


나랑 너, 역시 상성이 좋다고 생각하거든.

몸 뿐만 아니라, 성격도 말이야.


그러니까, 섹스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사귀지 않을래?

남친, 여친으로서 말야.


뭐 이대로가 좋다면 이대로도 상관없는데.

엇, 바로 승낙이 들어올 줄이야.

이런 부분은 조금 멋진 것 같네.


그러면 다시 한 번 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