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초반부에 달아오르는 파트만 듣고
동음 딱 끄고 베개 하나 딱 던저주면
비비면서 동음 화자만 애타게 찾는 거임...

그러다 결국 욕구를 해소하지 못한 채로 잠...
찝찝한 마무리지만 오로지 나의 성욕에 집중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