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친구들하고 이 주제로 떠들다가


우마뾰이 우마뾰이 츄루리라 츄루리라 땃땃따 하는 놈에


하바타케 쵸텐노 유메에토하는 놈에


아쿠료 타이산 아쿠료 타이산 하는 놈에


오네가이 신데렐라 하는 놈들이 양로원에서 모여있는 모습 상상하고


순간 존나 슬퍼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