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육수 안내고 혼다시 아지노모토 액젓 등등 써서 만듦


근데 소면 없어서 중면씀 제기랄


미묘하게 아쉬워


레포트하느라 늦게 자는 김에 야식 조지는거지만


야식이란 왜 그리 참기 힘든지...


다이어트 할 때도 느꼈지만 참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