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는 말 안 하겠는데 약간 마이너 한 사람
평소 목소리 좋아서 작품 골라 듣다가 skeb 하는 거 보고 의뢰 맡김
기본 5천엔이라서 7천엔에 두 마디 부탁드림
글자로 따지면 17자
그리고 몇 일 있다가 음성 받고 팁으로 3천엔 냈는데
몇 분 있다가 트위터에 '양심 3천엔' 이렇게 글 썻더라
+ skeb는 기본이 5천엔이고 내가 가격 측정한거라 창렬이라고는 못함
그냥 두 마디에 만엔 줬는데 양심 소리 들으니까 존나 우울하더라고 ;;
좋아하던 성우 본성을 봐버려서
그래서 그 음성 듣지도 않고 그냥 버리고 돈도 버리고 성우도 언팔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