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땡겨서 bmw매장가서 제대로 알아보지도않고 슥 지르고 

운전좀 하는데 좋긴좋아서 만족하다가 집에다 주차하는순간 


계약조건도 제대로 안보고 갑자기 왜그랫지 싶어서

취소하려고 잘아는 친구놈 데리고 같이 갔는데


슥 취소해주더니 다만 상담비랑 감가비 등이 있을 수 있다길래

당연히 동의한다~ 햇는데


갑자기 끊기지도않은 위반내역같은거 붙어잇다고 뭐라뭐라 하는 순간 잠에서 깸


그와중에 계약서에 돈도 묘하게 현실적이게

내 연봉 절반 x6년 할부 걸려잇더라

이왕 꿈꿀꺼 더 슈퍼카로 몰아보게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