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에서 인부가 그라인더로 철근 같은 거 자르는데 그걸 2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걍 서서 구경하는 새기들이 왜 이렇게 많냐.

날 튀어서 면상에 박혀야 정신 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