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쪽 단편만화가 현실성이 많이 없다고 생각했음
그런 작품들이 보통 막
좀 꾸며주고 스타일링해주니까 도내최고급 미소녀가 되가지고 아이돌을 한다든가
메인스토리를 이런 식으로 밀고 나갔었거든
근데 요즘 단편만화들이
점점 죤내 다크해지면서
생계로 몸을 팔아야 할 정도로 다크한 삶을 점점 잘 묘사하기 시작햇음
한 10~20년전쯤에는 오타쿠들 동인작품이 하나같이 판타지스럽고 그랬는데 (그래서 맘놓고 뜌땨이하면서 보기 좋았는데)
요즘은 동인작이랑 메인작들 기조가 서로 뒤바뀐거 같음
동인작들이 죤내 다크하고
투메들이 죤나 뜌땨이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