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온갖억까당하고 남한테 말할 수 없어 꾹꾹 눌러오고 참아와서 그런지


어떻게 화내는지 모르겟음....


어지간한 일 대부분은 그냥 혼자 속으로 욕하고 말지, 행동으로 옮긴 적은 없는 것 같음


몇년전에 진심으로 화나서 행동할 뻔했는데 그때도 딱히 뭐 안 했고 ...


진심으로 화냈다가 진짜 안 좋은 일만 일어날 것 같아서 그냥 모든 일에 비껴보고 묻어가는 인간이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