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기는 귀찮아서 예전꺼 내가 썻던거 가져와서 조금만 고침. 리뷰보단 소개에 가까움



RJ146265

제목 : 불행을 먹는 음마의 최악의 크리스마스 조교♪ 

(不幸食淫魔の最低なクリスマス調教♪)



 케이크나 빵딸에 관심이 있거나 믹챈을 오래 했다면 한 번 정도 이 일러스트를 본 적이 있을것이다. 


이 서클은 정음(자기정액 마시기)가 패시브인 수준이다. 이 작품도 예외는 아님(다시보니 정음까진 아니네)


케이크에다가 박고 싸고 그 케이크를 먹으라고 지시한다. 


만약 하나하나를 실행한다면 인간으로서의 무언가를 잃어가는 느낌이 들 것 같은 작품이다. 


그러나 만약 자신이 진정한 마조라면 이 지시의 끝까지 따를 수 있을 것이다. 끝까지라는 말이 포인트다. 케이크에 박고 싸는것까진 마조가 아니라도 할 수도 있지만(?) 먹는것은 다른 문제다. 


다시보니까 정음은 아니고 쿠퍼액(투명한거)만 묻히고 먹는거네. 정음만큼 빡세지는 않을듯. 


물론 난 실제로는 안 해봄. 게이도 아니고 그걸 왜 먹어. 케이크에 묻히고 버려도 아깝고. 그냥 케이크만 먹자.


 작품 소개에서 말하는 준비물

 이미 완성되었고 시판중인 15cm정도의 스폰지 케이크

 


  트랙의 순서에 대해서는 여기 챈에서 리뷰를 찾아서 링크를 달아본다. 관심있는 사람은 들어가서 확인해보자. 

 https://arca.live/b/momoirocode/18936274?category=%EB%A6%AC%EB%B7%B0&target=all&keyword=%EC%BC%80%EC%9D%B4%ED%81%AC&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