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인 친구 두명이 이웃이 초대한 섹스파티에 가기 위해 여러 장애물을 헤치고 말리부에 가서 동정을 졸업하는 내용이었는데 많이 부러웠음....

초반부에는 한심했던 주인공이 아다를 떼는 과정을 거치며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걸 보면서 아직까지 동정인 내가 부끄러웠음....

오늘부터 자위 안할거야